국힘 '징계 정치' 본격화에 혼란 심화…윤리위 내홍도 격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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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든날찬또 작성일 26-07-28 17:20 조회 47 댓글 0본문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내 비판에도 현역 의원 3명에 대해 징계 절차를 개시하며 속도전에 들어가자 당사자와 비당권파를 위주로 당내 반발과 비판이 28일 잇따르고 있다.
비당권파에서는 이번 조치를 시작으로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징계 정치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멱살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의원의 징계 문제를 놓고서는 공개적으로 이견도 표출됐다.
이런 가운데 윤리위 자체도 진행 방식을 놓고 위원들의 공개 반발이 분출되고 일부 위원이 사퇴하는 등 혼란이 계속되고 있어 당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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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당권파에서는 이번 조치를 시작으로 장동혁 대표의 이른바 징계 정치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멱살 논란'을 일으킨 권영진 의원의 징계 문제를 놓고서는 공개적으로 이견도 표출됐다.
이런 가운데 윤리위 자체도 진행 방식을 놓고 위원들의 공개 반발이 분출되고 일부 위원이 사퇴하는 등 혼란이 계속되고 있어 당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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