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지역 유망 명품강소기업 1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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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지역 유망 중소기업 12곳을 '제10기 프리(Pre)-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정서를 수여했다.
신규 지정 기업은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아이오텍, 에스이디, 에스이알, 옵토네스트, 옵토마린, 원인터내셔널, 제스엔지니어링, 힐링스 등 9곳이다.
대원정보기술, 메디덴, 첨단랩 등 3곳은 지정 기간이 연장됐다.
선정 기업 가운데 5곳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기업으로, 기술 수준과 성장 전략, 연구개발 역량, 이에스지(ESG) 경영 준비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특별시는 이들 기업에 2년간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제품 고급화 등 기술·사업화 지원을 제공하고 경영안정자금 지원 한도도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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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지정 기업은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 아이오텍, 에스이디, 에스이알, 옵토네스트, 옵토마린, 원인터내셔널, 제스엔지니어링, 힐링스 등 9곳이다.
대원정보기술, 메디덴, 첨단랩 등 3곳은 지정 기간이 연장됐다.
선정 기업 가운데 5곳은 인공지능(AI) 기반 기술기업으로, 기술 수준과 성장 전략, 연구개발 역량, 이에스지(ESG) 경영 준비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특별시는 이들 기업에 2년간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제품 고급화 등 기술·사업화 지원을 제공하고 경영안정자금 지원 한도도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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