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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공식 AS의 수리비 청구 부당함에 대해 조언 구합니다 (동일 부위 반복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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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진감성찐Y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1-3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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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밀턴 카키(H77616133) 모델 유저입니다. 최근 스워치그룹코리아(해밀턴) 공식 센터의 수리비 청구 방식이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아, 이 부당함을 공론화하고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1. 수리 이력 및 견적 데이터 (수치 중심)

  • 2021년 12월: 용두 파손으로 525,000원 지불 (풀 서비스 완료, 용두 및 방수 부품 신품 교체).

  • 2023년 1월: 서비스 보증 점검 요청. 센터로부터 "기능상 아무 이상 없음" 공식 확답 받음.

  • 2026년 1월 (현재): 동일한 용두 부위 가스켓 이탈이라며 510,000원 견적 재청구.

2. 수리비 청구가 부당한 이유

  • 이중 지출 강요 (Loss): 불과 몇 년 전 52만 원을 들여 고쳤고, 3년 전 센터가 직접 '이상 없다'고 보증한 부위입니다. 동일 부위에 대해 시계 한 대 값인 총 103만 원의 수리비를 요구하는 것은 브랜드의 기술적 결함이나 부실 수리를 고객에게 전가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 판정의 모순: 충격이 발생할 수 없는 매우 통제된 환경에 있었음에도, 육안으로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생활 기스를 근거로 '외부 충격' 판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무상 AS를 회피하려는 전형적인 수법 아닌가요

3. 회원님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 센터가 '정상'이라고 보증한 지 얼마 안 된 부위가 다시 고장 났는데, 또다시 거액의 수리비를 내는 게 맞을까요

  • 이미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를 신청했습니다. 이런 부당한 견적에 대해 공식 센터를 상대로 무상 수리를 이끌어낸 사례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로벌 브랜드라는 해밀턴의 AS가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 누가 믿고 시계를 맡기겠습니까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끝까지 대응해 보려 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5년 내 100만 원 지불의 비합리성: 소모품 교체 주기를 감안하더라도, 5년 사이에 동일 부위 수리비로 100만 원(시계 가격 수준)을 쓰는 것이 정상적인 소비라고 보는 생각하기 힘들어서  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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