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없는 장박 한달 차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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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당진 촌캉스에서 보낸지 벌써 1달이 지났습니다.
2주째 연속 눈이 오니 좋네요.. ㅎㅎ
장박 텐트로 올라가는 가는길이 좀 심심해서 알리에서 산 싸구려 반짝이()로 데코 함 해봤습니다. 밤에 밝아서 좋네요..ㅎㅎ
텐트안에서도 잘 보이네요.. TV 포옹하는 장면 및 오른쪽 맥주캔 무덤은 무시해주세요.. ㅎㅎㅎ 어떻게 n!! 이런 장면이..
저저번주는 아들놈 델꼬 왔는디..
이너텐트 안에서 게임만.. 에휴..
첫 게스트로 초대한 형님께서 더치오븐과 굴.. 10키로.. 먹다 죽는 줄...
장실 다녀오면서 야경 함 찍어 봤습니다. 사진 잘 못찍습니다. ㅎㅎㅎ
건물 안 화장실 및 샤워실 입구 입니다. 오래된것처럼 보이지만 안에는 전부 리모델링 해서.. 아~~주 좋습니다. ㅎㅎ
게스트방 입구입니다. 촌캉스 형태로 운영되다보니 잠은 방에서 먹거리 같은건 타프&텐트 치고 앞마당에서 지낸다고 보심 될듯..
방 내부는 전에 올린거 보시면 될꺼 같아서.. ㅎㅎ
아덜이랑은 간단히.. 목살에 오뎅오뎅 했네요..
저번주는 간만에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와서 장작도 때며 당진 고구마와.. 당진 면천 샘물 막걸리에 한잔했습니다.
막걸리는 힘드네요.. ㅎㅎㅎ
그냥 함 찍어봤는데.. 왜 찍었는지 기억이 없네요.. 저 녹색 10리터 기름통 호스가 뽀작나서 찍었나.. 싶기도 하고..
젤리캔통은 친구놈한테 그냥 선물해줘서 매우 불편하네요.. ㅎㅎ 다시 달라기도 뭐하고..
알피쿨이 있습니다만 그냥 텐트 내부 넓게 쓰게 하기위해서 소프트 쿨러 & 자연....
형님이 사오셨던 굴에.. 오뎅타앙... 저날 배띵띵.. 좋았네유..
저번주 다른 한팀이 오셔서 보내다 가셨는데 저만 있다가 다른 팀도 오니 좋네요.. ㅎㅎ 살짝 복짝복짝 해야~~~
남좌 둘이서 1박2일 이정도 마시쥬
모닝 원두 크피도 한잔 때려주고.. 설렁 설렁 나혼자 장박 잘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개수대 가는길 갔다 오면서 한컷 찍어봤네요..
정작 눈올때 잠들어버리니 왜 새벽에 오는지 ㅎㅎㅎ
이상 별거없는 장박 한달 차 일기 마무리 해봅니다.
이번주는 닭발&돼지껍데기 먹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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