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저몰래 거액 주식을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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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푼돈 벌더니 주식하는 재미붙여서 맨날 주식이야기하길래 제가 절대 맘대로 주식사지말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자기가 퇴직금으로 받은돈을 주식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걸 말안했냐고 주식투자는 상의하고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내가 못사게 하지않았냐고 그래서 그냥 몰래삿다고하면서 뭐샀냐고 했더니 하이닉스 샀때요. 언제샀냐고 했더니 지난주 폭락할때 삿대요. 제가 뭐라할게 없는게 저는 못샀거든요. 여자들이 주식을 더잘하는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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