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를 이제 죽여야한다는 유튜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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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 목도리, 먹이 금지, 포획 반출 등 생태보호론자들의 비 살상적 타협안을 캣맘, 동물단체 등 반생태세력이 전부 거부, 무산시켜놓고서는 어떻게든 문제 해결해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살처분 언급했다고 열심히 테러중이던데.. 아무도 죽이고 싶은 사람 없어요. 중성화는 효과가 없고 마음 아프지만 살처분은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라고 말씀하신 고 제인 구달 박사님 같이 다 그런 마음인 거죠.
고양이 혐오자라는 워딩을 입에 담는 사람들, 진짜 혐오, 혐오 조장은 누가 하고 있는 건지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죠. 이게 다 당신들이 만든 비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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