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리' 강제규 감독 일본서 속편 제안 많아…2년째 준비 중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쉬리' 강제규 감독 일본서 속편 제안 많아…2년째 준비 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내서마산 작성일 25-03-19 11:14 조회 1,197 댓글 0

본문

26년 만에 리마스터링 재개봉…삼성 인프라 활용·경기장 도둑 촬영도 북한 유학생 만난 뒤 집필…송강호 리얼리티 연기, 대세 될 거라 생각 강제규 감독[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바로가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ONONG.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CODE404 / 대표 : 이승원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38-30, 9층
사업자 등록번호 : 456-03-01654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0-의정부호원-0046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지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