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대령 구했듯, 백해룡 경장 살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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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어거스트 작성일 25-02-06 01:25 조회 1,191 댓글 0본문
어제 피디수첩에서 마약사건 나왔어요
인천세관, 경찰, 대통령실이 수사팀을 무력화시켯고
수사팀을 징계성 인사했습니다.
박정훈 대령을 좌천시킨 배후에 임성근, 감계환 그리고 용산이 있었듯
백해룡 경장을 장계한 놈은 조지호 당시 관세청장 그리고 윤석열입니다.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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