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버스 탄 장성 첫 징계 근신 10일은 국민 모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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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한겨울밤 강추위를 견뎌낸 키세스단의 노고와 희생을 엿먹인것임.
한마디로 니들이 개지랄해봤자 우리는 끄떡없지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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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 한겨울밤 강추위를 견뎌낸 키세스단의 노고와 희생을 엿먹인것임.
한마디로 니들이 개지랄해봤자 우리는 끄떡없지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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