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산행, 발왕산 케이블카 & 천년주목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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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찬따라따라 작성일 24-12-03 08:25 조회 992 댓글 0본문
케이블카 타고 올라서 쉽게 보는 줄 알았는데 눈이 너무 많아서 숲길은 러셀 하다가 포기.
생각보다 바람 엄청 붑니다.
우리나라에서 12번째로 높은 산이니 아이젠, 방한장비 필수입니다.
여기서부터는 그래도 편한 데크길입니다.
나무 보며 눈 보며 한 두 시간 정도 트레킹 할 수 있습니다.
올라갈때는 줄 없이 일찍 갔는데 내려올때는 1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네이버 예약은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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