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평화의 소녀상을 지켜온 시민단체 지원을 끊어버린 외교부.jpg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웨더후 작성일 24-10-10 07:27 조회 501 댓글 0본문
2020년, 유럽 내에선 처음으로 공공부지에 세워진 베를린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
최근 이 지역 구청은 소녀상을 이달 말까지 치우라는 행정 명령을 내림
일본은 꾸준하게 잽머니 써가면서 일본 했고 결국 베를린 시는 소녀상을 지켜온 한국계 시민단체에 대한 지원금을 5월부터 중단함
하지만 이에 질세라 우리 정부도 매년 지원해오던 지원금을 올해 중단함
관심도 꺼버림
외교부는 우리 일 아니고 민간의 일이라며 선까지 그음.
솔직히 지원 끊어버리고 못 본척하면 어떻게 될지 뻔히 알고 있으면서 저러는 것 같음
출처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