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내서 집 사라'던 최경환. 10년전 내 말 들은 분들 고맙다 해
페이지 정보

본문
선지자 중에 선지자.
저도 뵙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정부가 내 인생 책임져주지 않죠.
내 이름으로 된 등기가
이렇게 든든할줄 몰랐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경제학자
최! 경! 환!
|
- 이전글명절휴가수당 879만원 ㄷㄷㄷ.jpg 26.02.11
- 다음글그니까 총리실 검찰TF에서 법사위까지 조율된 검찰개혁안 개짓한건 26.02.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