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통화가 아닌 화폐를 뿌린 나라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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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움a 작성일 24-06-17 01:18 조회 561 댓글 0본문
에르도언의 튀르키예 이야기입니다.
경제학 이론의 정반대로 정책을펼친 퉈르키얘의 물가는 75.5%입니다.
우리로치면 오늘 순대국을 만원내고 먹었는데 내년에 만칠천원이 되었단 소립니다.
둬늦개 사태를 깨닫고 금리를 올렸는데 그래서 기준금리가 50%입니다. 신용대출금리가 60%정도 되겠군요.
근데 에르도안같은 탐관오리들은 아무타격이 없습니다. 자산을 이미 많이 갖고있거든요. 이게 인플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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