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판결한 판사도 후폭풍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백리향 작성일 24-06-09 20:41 조회 512 댓글 0본문
당시 판결문을 입수한 유튜버가 가해자들 신상은 가렸는데, 판사들 실명은 그대로 노출했다고함.
한명은 판사 아직도 현직이고, 나머지는 다 변호사로 잘먹고 잘살고 있다고함.
역시 사람은 죄짓고 살면 안됨. 또한 단죄하지못한 판사들도 이제야 평가를 받는듯함.
'언론'과 '사법기관'에 대한 신뢰도가 OECD국가중 한국이 꼴찌수준인 이유가 다 있는거 같음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