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즐기는 소소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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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이 작성일 24-07-03 12:13 조회 1,339 댓글 0본문
사진이 취미라 해가 길어진 요즘, 퇴근길에 사진 찍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4~5km를 부지런히 걸으면 어깨고 등이고 땀에 절어지는데 이것도 운동이겠거니 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이번에 35mm F1.4 L렌즈 하나 영입해와서 테스트 삼아 찍어봤는데 스냅 찍기에 좋은 화각이라 그런지 매우 맘에 듭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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