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전 직원들 고소 준비 ㄷㄷ.jpg
페이지 정보
작성자 JPL불빛명화 작성일 24-05-27 09:56 조회 1,111 댓글 0본문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은 "2014~2015년 서울 잠원동 빌라에 CCTV 1대, 2015~2017년 잠원동 빌딩 7층 사무실에도 9대가 있었다. 도난 방지, 외부인 확인이 목적이었다면 현관에 CCTV를 설치해야 하는데, 7층 사무실엔 CCTV를 감시용으로 두고 출고용 택배를 쌓아두는 현관엔 예전부터 있던 가짜가 달려 있었다"고 주장했다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