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철거 엔딩인 대구의 70억짜리 다크 투어리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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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트라스 작성일 24-04-21 09:48 조회 1,180 댓글 0본문
대구 달성공원 인근에 순종황제 어가길을 조성함
전체 구간에 투입된 사업비 약 70억원
지자체는 비극적인 역사 현장을 다시 찾는 '다크 투어리즘'을 내세우며 홍보의 문제라고 일축함
그러나 결국 4억원을 투입해서 철거하고 다시 도로 조성을 할 예정이라고함
철거 소식이 알려지자 대한제국 황실후손단체는 조선왕실과 대한황실의 마지막 황제를 애물단지로 취급했다며 적절한 곳에 모셔야 한다고 반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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