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막아놓고, 세입자는 어쩌라고.. 한달새 서울 전세 1800채 사라졌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무82370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6-01-27 02:05 목록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서울 아파트 전세, 지난해 대비 27% 급감대출 규제에 양도세 겹쳐..수급불균형 심화세입자 주거난 우려.. 전문가 "대출 풀어야" 업계에서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실거주 의무가 강화되면서 다주택자들의 갭투자가 차단됐고, 이로 인해 전세를 매매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위축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주택담보인정비율(LTV) 등 대출 규제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가 전세 시장으로 몰리면서 수급 불균형이 심해졌다고 분석했다. 월세도 계속 오르겠네요.. 이전글200억 못 내겠다 차은우 대형 로펌 선임 26.01.27 다음글의외로 사회초년생들이 몰라서 자주 당하는 것 26.01.27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