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나경원, '치맥 깐부' GPU 성과 훔친 정부 맹비난 "민간의 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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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황색 작성일 25-11-03 18:23 조회 883 댓글 0본문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와 국내 재계 총수들의 회동으로 알려진 대규모 GPU(그래픽카드) 한국 공급 방침에 대해 현 정부와 여당이 이를 자신들의 성과인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러한 행위를 '성과 위조'이자 '도둑질'로 규정하고, 대규모 GPU 확보에 따른 후속 전력 인프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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