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립암센터도 수술 무기 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주황색 작성일 24-02-19 02:41 조회 613 댓글 0본문
생사의 촌각을 다투는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암센터에서도 수술 연기로 인한 환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이른바 '빅5' 병원(서울대·서울아산·삼성서울·세브란스·서울성모병원)의 전공의들이 20일 파업에 들어가기로 선언하면서 그 파장이 다른 대형병원으로 확산하고 있다. 16일 암센터에 입원한 B 씨도 19일 수술 예정이었지만 전공의의 파업 계획에 수술 중단을 통보받고 17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주부터 과연 정부의 대응이 어찌될지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