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만 1506억 정부, 작년 한은 마통 117조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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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언제나 작성일 24-01-09 04:56 조회 512 댓글 0본문
국가부채 연내 6000조 첫 돌파… GDP 대비 부채율 한국만 늘어올해 한국의 가계·기업·정부부채를 합친 국가 총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 600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 회원국 중 한국만 올 2분기(4∼6…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1221/122737067/1
국채 발행안한다고 하더니 한은 마통으로 117조를 쓰고 이자만 1506억이네요.ㅋㅋ
재정작자의 원인은 부자감세, 대기업 감세로 인한 세수 부족일 것이고,
지금 그 부족분을 서민들에게 덤탱이 씌우고 있죠.
그나마 양호하던 정부부채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가계부채, 자영업부채, 기업부채, 정부부채까지 빚 공화국이네요.
빚만 6천조네요~~
한번 제대로 무너질 것은 뻔한 스토리고, 다치는 사람은 대부분 서민이 되겠죠.
진짜 개무능한 정부, 이러다 나라 거덜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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