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으로 파이어족 선언, QQQ에 묻어두고 30년 놀고먹으면 얼마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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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원을 미국 나스닥 ETF인 QQQ에 투자하고 은퇴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매년 생활비로 **4,000만 원(세후)**을 인출해서 쓰면서도, 자산이 줄어들기는커녕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복리의 마법'**을 구체적인 숫자로 검증해 봤습니다. 📌 시뮬레이션 전제 조건 1. 초기 투자금: 10억 원 (거치식 투자) 2. 투자 대상: QQQ (나스닥 100 추종 ETF) 3. 가정 수익률: 연 12% (과거 10년 평균보다 보수적으로 잡음) 4. 생활비 인출: 첫해 4,000만 원 (매년 물가 상승 3% 반영하여 인출액 증액) 5. 세금: 매년 생활비 마련을 위해 매도할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22%) 자동 차감 📊 1. [10년 차] "돈이 돈을 벌기 시작하다" 은퇴 후 10년 동안 여행 다니고 맛집 다니며 총 4억 6,000만 원을 생활비로 썼습니다. 통장은 비어가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 10년 뒤 자산 평가액: 약 25억 4,000만 원 • 자산 성장: 원금 대비 2.5배 증가 • 애널리스트 코멘트: 내가 쓴 돈(4.6억)보다 벌어들인 돈이 훨씬 많습니다. 연 12%의 수익이 생활비 인출 속도를 압도하기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 2. [20년 차] "자산 증식의 가속도" 은퇴한 지 20년이 지났습니다. 물가가 올라서 이제는 연간 7,000만 원 정도를 인출해야 예전 같은 생활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괜찮을까요 • 20년 뒤 자산 평가액: 약 64억 5,000만 원 • 자산 성장: 원금 대비 6.4배 증가 • 애널리스트 코멘트: 이제는 '생활비 걱정'이 아니라 '상속세 걱정'을 해야 할 단계입니다. 매년 억 단위의 수익이 발생하며 자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납니다. 👑 3. [30년 차] "경제적 자유의 완성" 30년 동안 원금 10억은 단 한 푼도 추가로 넣지 않았습니다. 오로지 빼서 쓰기만 했습니다. 30년 후 최종 성적표는 놀랍습니다. • 30년 뒤 자산 평가액: 약 161억 2,000만 원 • 자산 성장: 원금 대비 16배 이상 폭등 • 애널리스트 코멘트: 30년간 생활비로 쓴 총액만 약 19억 원에 달하지만, 남은 자산은 161억 원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 시스템이 주는 12% 복리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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