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후 정산금 한 푼도 못받았다는 여배우의 놀라운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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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고씽서진 작성일 23-06-28 10:08 조회 1,860 댓글 0본문
송지효는 “배우만 살겠다고 그런 방식을 택했다면, 직원들 밀린 월급은 어떻게 받냐”라며 “정당한 방법과 절차에 따라 일이 해결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으며, 지석진 역시 사비로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등 임급을 받지 못한 직원들에게 사비로 월급을 건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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