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귀연 술값 300만 원 넘어 공수처, 업주 진술 확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물빛그리움 댓글 0건 조회 93회 작성일 25-11-21 11:39 목록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단독] "지귀연 술값 300만 원 넘어"…공수처, 업주 진술 확보 지귀연 부장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해당 주점 업주로부터 당시 술값이 300만 원이 넘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공수처는 최근 업주를 참고인 신분으로 여러 차례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04041sid=102 이전글아직 국장에 공포 분위기는 없네요. 25.11.21 다음글가을의 독립기념관 25.11.2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