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인데 살면서 지금처럼 판사가 썩었다는 생각 처음해보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자유게시판

44살인데 살면서 지금처럼 판사가 썩었다는 생각 처음해보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빼꼼진영 작성일 25-09-09 07:05 조회 825 댓글 0

본문


지금까진 어느정도 판사가 그래도 상식선에서 국민 다수가 납득가능한 수준에서 판결한다 생각했는데

 

정치적으로 자기목에 칼들어오니 국민은 안중에없고 꼴리는데로 하고있는 느낌이네요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PONONG. All rights reserved.

사이트 정보

회사명 : CODE404 / 대표 : 이승원
주소 :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138-30, 9층
사업자 등록번호 : 456-03-01654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0-의정부호원-0046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지혜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