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 직원이 영업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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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직원이 영업하다갚 국내 최대 신용카드사인 신한카드에서 약 19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23일 파악됐다.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카드 본사 전경. 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이날 “유출 개인정보는 가맹점 대표자님 19만2000명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92388sid=101
신한카드는 이날 “유출 개인정보는 가맹점 대표자님 19만2000명의 핸드폰 번호이며 일부 가맹점 대표자님의 경우 성명, 생년월일, 성별 정보가 포함돼 있다”며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상기 정보는 해킹 등 외부 침투가 아닌 신한카드 직원을 통해 유출돼 카드 모집 영업에 활용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유출 사실을 인지한 시점에 즉시 추가 유출을 차단하는 조치와 함께 관련 내부 프로세스 점검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영업정지 당해야겠네; 직원이 털어 먹었네 ㄷ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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