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마늘' 소스 해외시장 진출…맥도날드·행안부와 상생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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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승민사랑후니 작성일 26-07-28 08:57 조회 83 댓글 0본문
경남 창녕군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 한국맥도날드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안부가 주관한 이번 협약은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창녕군을 비롯해 경남 진주시, 충북 충주시, 강원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창녕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특산물인 창녕 마늘을 활용한 소스를 맥도날드와 함께 해외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제품 출시가 창녕 마늘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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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가 주관한 이번 협약은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개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창녕군을 비롯해 경남 진주시, 충북 충주시, 강원 홍천군 등 4개 지자체가 참여했다.
창녕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특산물인 창녕 마늘을 활용한 소스를 맥도날드와 함께 해외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제품 출시가 창녕 마늘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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