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MLB 골드글러브 끼나…2루수·유틸리티 최종 후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영원히찬원사랑하리 작성일 23-10-19 10:11 조회 1,526 댓글 0본문
올해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가장 빛난 선수인 김하성(28)이 역대 한국인 빅리거 최초로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에게 주는 골드글러브 수상 가능성을 높였다.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발표된 2023 롤링스 골드글러브상 내셔널리그 포지션별 최종 후보 두 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후보는 포지션당 3명으로 압축됐다.
바로가기
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발표된 2023 롤링스 골드글러브상 내셔널리그 포지션별 최종 후보 두 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후보는 포지션당 3명으로 압축됐다.
바로가기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