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새 여제' 탄생…김길리 2관왕 뒤 마음 편해져, 계주 아쉬웠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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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텍사스주 작성일 23-12-18 10:12 조회 1,171 댓글 0본문
(엑스포츠뉴스 목동, 유준상 기자)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주인공은 '여자 대표팀 뉴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였다. 김길리는 1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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