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수가 여전히 위력적인 이유…토스 절반이 '블로커 1명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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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단헌트 작성일 23-12-30 17:01 조회 1,303 댓글 0본문
한선수(오른쪽)와 정지석[KOV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베테랑 세터 한선수(38·대한항공)는 올 시즌 전반기(1∼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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