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시간이 다가온다! 뉴욕 메츠행 급물살…눈치싸움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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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926 작성일 23-12-31 01:45 조회 1,244 댓글 0본문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의 새 둥지가 조만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KBO리그 한화 이글스 복귀 이야기도 나오지만, 현재로선 미국프로야구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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