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았던 '동갑내기' 김강민과의 작별…추신수 마음 아프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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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926 작성일 24-01-04 09:18 조회 1,264 댓글 0본문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팬들은 물론이고 선수들조차 이별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그 누구도 '원클럽맨' 김강민(한화 이글스)이 SSG 랜더스를 떠나 다른 팀으로 이적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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